제주도 행사 인문학 사진 강연 이상엽 , 임종진의 꿈꾸는 사진이야기

최고관리자 0 119 10.24 09:19
제주도 행사 인문학 사진 강연 이상엽 , 임종진의 꿈꾸는 사진이야기

* 행사 제목 : 018 문화공간 STORY ‘와 봔’ 초청 concert 사진강연 <이상엽 , 임종진의 꿈꾸는 사진이야기>

* 행사 내용 :


서귀포 시민연대 문화공간 프로젝트 'story 와봔 10월 이야기'로 두 명의 사진가를 초청한 인문학 강연이 열린다.

오는 27일 오후5시 문화공간 story 와봔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에는 다큐멘터리사진가이자 르포르타주 작가인 이상엽 사진가와 다큐멘터리 사진가이자 사진심리상담사인 임종진 사진가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상엽 사진가는 '10년의 우리 땅 산책 변경'을 주제로 한국사회 안에 자본과 권력으로 비롯된 '지리적.심리적 변경'과 땅의 개발과 변화, 인간과 노동이 소외되는 신자유주의적 풍경에 대해 그동안 작업해 온 본인의 사진들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임종진 사진가는 '사람이 우선인 사진'을 주제로 치유와 성찰의 도구로서 사진 촬영이라는 행위를 권하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는 임씨가 사진의 효용성이 무엇인지에 대해 오래도록 고민해오며 다큐멘터리와 사진심리치료의 경계점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치유적 사진행위의 영역을 개척해 오고 있는 그의 사진들을 감상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가수 '뚜럼 브라더스'의 공연을 볼 수 있다. 공연과 강연이 끝난 후에는 '작가와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상엽>

네이버 오늘의 포토와 내셔날지오그래픽 한국판 심사위원. 진보신당 정책부의장, 프레시안 기획위원을 맡고 있다. 사람들이 치열하게 부딪히는 삶의 현장에 카메라를 들고 뛰어 들지만, 기실 홀로 오지를 떠도는 일을 좋아한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inpho 를 운영한다.

한겨레신문, 중앙일보, 경향신문, 문화일보, 아사히신문, 주간 아에라, 월간 내셔날지오그래픽(한국판)월간 지오(한국판), 시사저널, 한겨레21, 신동아, 월간중앙, 월간 우리교육, 월간 말 등 주요 시사 매체 기고. 월간 포토넷, 월간 사진, 사진예술 등 사진예술 잡지. 대한항공 모닝캄, 아시아나, 국민은행 <포유>, 기아자동차, 한국전력, 삼성 사외보 <함께 하는 사회>, 교보생명, 유한 킴벌리 사외보, 서울시청 월간 <서울>, 현대정유, LG 사외보 <느티나무> 등 사외보와 기업 브로슈어 등을 위해 일했다.

1968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1992년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월간 <사회평론 길>에서 글을 쓰면서 늦게 사진을 시작했다.

1995년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에 사진과 글을 기고했다.

1997년 몇몇의 동인들과 시험적인 인터넷 사진 매거진 <다큐네트>를 창간했고,

1999년 진보적인 다큐멘터리 사진 웹진 <이미지프레스>를 설립했다.

2001년 이후 자유사진가로 살면서 찍고 쓰고 펴내는 일을 주로 한다.

<임종진>

평화와 희망,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담아내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북한 주민들의 일상을 잘 담아낸 사진으로 남북한 모두에서 유명해져 “김정일 위원장이 알고 있는 유일한 남한 사진작가”라고 불리기도 했고, 이라크에서 열화우라늄탄 피해로 유전질환을 갖고 태어난 아이들을 보고 눈물 때문에 사진 한 장 제대로 찍지 못하고 돌아와 “사진을 찍지 못하는 사진작가”로 알려지기도 했다. 캄보디아로 긴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그의 시선은 언제나 ‘사람’을 향하고 있다.

- 전 월간 말 사진기자

- 전 한겨레신문 사진기자

- 2007년 11월 남북정상회담 기념 북녘사진전 “사람 사는거이 뭐 다 똑같디요” 개최

- 2008년 1월 고 김광석 미공개 사진전 “가인 김광석, 그가 그리운 오후에’ 개최


* 행사 장소 : 서귀포 시민연대 문화공간 story 와봔



서귀포시 일주동로 8660 농협 건물 지하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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