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에 대한 라돈측정기와 관련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최고관리자 0 237 2018.12.08 10:21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방송에 대한 라돈측정기와 관련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학교에서 주기적으로 라돈을 측정하지만 주먹구구식이고
전혀 실질적이지 않다는것.
그리고 지역이 나오지 않았지만,
어느 학교에서 백혈병 환자가 두명이나 나오고
혈액관련 환자가 총 4명이 나왔는데
여러 가지 11가지정도의 요인을 확인해봤더니만
다른건 다 괜찮았는데 라돈만 문제가 되었다는것.

근데 이 라돈은 자연에서도 나올수 있는데
이 학교주변에서 자연적으로 나오는 라돈수치는 정상적
결국 전문가는 건축자재쪽 가능성을 제기

근데 이 학교 뿐만 아니라
이 라돈이라는 가스는, 당연히 눈에 보이지 않아 위험하고
미세먼지보다 훨씬 흡수가 용이한 무서운 녀석이다보니
특별히 관리해야 했는데
그동안 학교와 업체는 관리가 정말 부실했다는것,

예를들어, 주기적으로 검사를 하는데
검사위치가 달라져서 표본으로서의 역할을 못하고

어떤 라돈검사기는 그 가스가 밑바닥쪽으로 향해 있어서
공중으로 거는 형태인데
바닥에 놓아서
아예 라돈측정이 불가했던것.

결국 아이와 선생님들이 하루종일 있는현장이
라돈과, 라돈이 유발하는 폐암쪽및 혈액암에 노출되어있다는 것..

그러다 보니
개인이 이 라돈측정기를 구매할수 없을까 하는 의문에서
이 내용을 작성.

네이버에서 라돈측정기를 검색하면
검사업체부터 시작해서
몇몇의 휴대용 라돈측정기가 나옵니다.

대략 가격대가 2십만원 초중반을 형성하는데
이 가격대의 라돈측정기가 신뢰도가 있는지 여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할듯 합니다.

교육청에서 라돈관리로 인해서
돈은 돈대로 지출하고 있을테고
이런 관리에 대해서 부모들은 신뢰하고 안전할거라고 믿고 있을테고,

참 가슴아프고 암담한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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